“나만의 속도로”…예스24, 러닝형 독서 ‘2026 리딩런’ 개최
||2026.04.28
||2026.04.28
독서시간을 거리로 환산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참여형 독서 캠페인 ‘2026 리딩런’을 통해 독서의 재미를 높인다.

28일 예스24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2026 리딩런’은 ‘읽는 만큼 달린다’는 콘셉트로, 독서 시간을 거리(km)로 환산해 코스를 완주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스24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성취감을 높이고, 일상 속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10분당 1km로 환산된 기록이 자동으로 누적된다. 개인별 독서 시간과 완주 현황은 러닝 앱처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독서 코스는 실제 러닝 개념을 반영, 스타터(10km·100분)과 하프(21km·210분), 마라톤(42km·420분)으로 구성됐다.
예스24 김주성 마케팅본부장은 “리딩런은 독서를 운동처럼 매일 꾸준히 이어가며, 나만의 속도로 기록을 쌓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