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실적 개선 기대감에 현대백화점 16%대 급등
||2026.04.27
||2026.04.27
현대백화점 주식이 27일 16% 급등 중이다. 실적 개선 기대감과 내수 소비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영향이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11분 기준 현대백화점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16.14%(1만5900원) 오른 11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화점주로 같이 묶이는 한화갤러리아와 신세계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실적 개선과 내수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3사 중 서울 내 1조원 이상 매출 점포 보유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며 “1분기 백화점 부문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1조8482억원, 영업이익은 31.5% 증가한 1278억원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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