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지 맞춰 가성비 의류 확대 판매
||2026.04.27
||2026.04.27

패션그룹형지가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그룹사가 연합한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패션그룹형지 주요 여성복 브랜드인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주요 제품을 1만 9000원부터 6만 9900원까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했다.
특히 탄탄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가성비 상품인 ‘픽(Pick!)’라인에도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전 브랜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5000원 알뜰 바우처’를 제공한다.
선물용 기획 상품도 대거 마련했다.
형지I&C의 예작(YEZAC)은 ‘땡스 예작’ 프로모션을 통해 셔츠와 넥타이 또는 벨트로 구성된 실속형 세트를 준비했다.
또한 여름 신상품 대상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은 기능성을 앞세워 무더위에 대비한 냉감 상품군 물량을 대거 확보했다.
형지에스콰이아는 나들이 수요에 맞춘 제화 상품을 중심으로 백화점, 아울렛 등 주요 유통사 프로모션과 연계한 대규모 행사를 운영한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분담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실속 있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데 기여하고자 준비했다”며 “고품질의 가성비 의류와 시원한 여름 신상품 공급을 통해 가정의 달을 맞은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전국 대리점에도 활기를 주는 행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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