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창립 45주년’ 맞아 최대 50% 할인
||2026.04.27
||2026.04.27

풀무원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내달 21일까지 '창립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총 200여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선식품 카테고리에서는 'ORGA 목초 먹여 키운 유기농 우유', '알이 큰 유기농 블루베리', '당도선별 꿀수박' 등의 유제품과 과일을 선보인다.
또한 '무항생제 돈육 특수부위(항정·가브리)', '무항생제 1+ 한우 특수부위(부채·업진)' 등의 육류를 비롯해 '마이스터 블루베리'와 'ORGA 잔가시까지 제거한 품질인증 국산 순살 고등어'는 1+1 구성으로 판매된다.
가공식품 카테고리에서는 '릴레이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국탕류와 포장 김치류 등 주요 품목을 시기별로 나눠 할인가를 선보인다.
방문 시점에 따라 각기 다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구매 금액에 따라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6000원 영수증 쿠폰을 증정하며, '유기농 황설탕', '유기농 아몬드·캐슈넛 스프레드' 등 사은품이 제공된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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