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5시 24분경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km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일본 기상청의 분석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지진에 따른 쓰나미는 없었다고 NHK는 보도했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남동부 토카치군 우라호로초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5강은 사람들이 물건을 잡지 않으면 걷기가 어려워지는 정도다. 유리창이 깨질 수도 있으며 내진성이 낮은 목조 건물은 벽에 균열이 보일 수 있다. 일본 기상청을 앞서 지난 20일 규모 7.7 강진이 발생하자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일주일간 발령했다. 홋카이도, 이와테현, 아오모리현 등 일본 북동부 7개 도·현이 대상이다. 트럼프 "이란, 원하면 전화하라"…호르무즈 봉쇄 속 '전쟁도 평화도 없는' 교착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 문턱 낮아진다…발기인 수 요건 완화돌싱글즈7 한지우, 박성우와 세 번째 결혼…장수하 축하 인사윤이나,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공동 4위HD현대, 국내 최초 美해군연구청 연구과제 2건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