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대 스타리아 일렉트릭 EV 투어러 가격과 제원은?
||2026.04.24
||2026.04.24
도심에서 타고 다니기 딱 좋은
2026 현대 스타리아 일렉트릭
드디어 스타리아 일렉트릭까지 출시됐습니다.
기본 EV부터 투어로, 카고, 라운지, 리무진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되고 있지만 이번에는
EV 투어러 기준으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스타리아 일렉트릭 투어러 모던 트림 출시가는
6,029만 원으로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보다
2천만 원 더 비싼 가격대로 꽤 가격이 높습니다.
스타리아 일렉트릭 EV 투어러 제원
배터리 용량 84KWh 탑재해 주행거리 371km
최고 출력 160kW, 초대 토크 350Nm 성능으로
부족함 없는 출력 지니고 있죠. 무난한 편입니다.
토크 힘도 확실히 하이브리드 보다 높기 때문에
언덕길이나 순간 힘이 필요한 곳은 더 유리하죠.
스타리아 일렉트릭 충전 및 편의
400/800V 멀티 충전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고
전방은 초급속/완속, 후방에는 완속만 지원하죠.
350kW급 충전 기준, 10%~80% 충전 속도는
단 20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편의성이 높죠.
투어러 기준 센터패시아 하단에는 실내 V2L
실외 V2L도 갖추고 있죠(전/후방 동시 안됨)
이처럼 기본기가 매우 탄탄한 전기차입니다.
스타리아 일렉트릭 디자인
스타리아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고 깔끔하죠.
출시 당시 파격적이었던 모습이 기억나는데요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차량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전면부에 수평형의 LED 포지셔닝 램프와
후면부 수직으로 길게 내려간 리어램프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바디 라인이 인상적이죠.
전장 5,255mm / 전폭 1,995mm
전고 1,990mm / 축거 3,275mm
대형 RV 차량으로 꽤 사이즈가 큽니다.
측면에는 독특한 2열 플래쉬 글래스와 함께
흡음 타이어가 들어간 17인치 알로이 휠이
탑재됩니다. 디자인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죠.
스타이라 일렉트릭 EV 투어러 모던 트림은
테크 2 옵션 선택 시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안전 하차 보조가
적용되기 때문에 필요시 넣어주시면 좋겠죠.
지능형 안전 사양 보면 정명 대항차가 들어간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가속 제한 보조, 페달 오조작 안전 보도 등
안전 사양을 비롯해 기본 편의 사양이 높죠.
스타이라 일렉트릭 필요할까?
주행 거리 넉넉하진 않지만 충분하다 보이고
800V 초급속 충전 지원에 V2L 기능도 갖춰
편의성이 높아 캠핑, 야외 활용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집이나 회사에서 충전이 가능하고
다인승 탑승 시 여유롭게 탈 수 있기 때문에
공간과 실용성, 연비를 중점으로 생각한다면
스타리아 일렉트릭 선택 괜찮을 것 같습니다.
스타리아 일렉트릭 실내는?
가장 눈에 띄는 점이 바로 기어 레버 공간이죠.
내연기관 장착해 있던 기어 레버를 빼버리고
센터 콘솔의 공간이 더욱 여유로워졌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12.3인치 클러스가 기본 탑재되지만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다른 옵션 묶여 있는
멀티미디어 내비플러스 옵션을 넣어야 되죠.
회생제동 컨트롤 패들 쉬프트와 ECM 룸미러
스마트키 원격 시동, 하이패스, 후방 모니터 등
기본 사양 또한 탄탄하게 잘 들어가 있습니다.
EV 투어러 시트 구성은?
스타리아 일렉트릭 EV 투어러는 시트 구조는
11인승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다인승 적합하죠.
3열은 독립 시트, 4열 쿠션 팁업 시트 들어가고
2열~4열은 롱슬라이딩 시트를 지원하고 있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납니다. 풀 플랫 시트 지원
긴 수화물도 적재 문제없기 때문에 EV 투어로
실용성과 활용성 모두 뛰어나 많이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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