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닉스, AI 홈케어 기기 ‘타잇헤라’ 공식 모델로 배우 신세경 발탁
||2026.04.24
||2026.04.24

뷰티테크 기업 뉴버리스트리가 운영하는 리버스 에이징 브랜드 ‘이가닉스(eganiks)’는 배우 신세경을 자사 홈케어 기기 ‘타잇헤라(TightHera)’의 첫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가닉스는 신세경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맞춤형 케어 철학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으며 관련 화보와 캠페인 콘텐츠를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가닉스는 개인의 피부 컨디션에 맞춘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이번에 선보인 타잇헤라는 매일 달라지는 사용자의 피부 분석을 통해 집속초음파(HIFU)·고주파(RF)·크라이오 등 최적화된 루틴을 추천하는 초개인화 기기다.
특히 하버드·MIT·KAIST 출신 연구진과 피부과 전문의들의 자문을 거쳐 업계 최초로 와이드밴드 듀얼 웨이브 기술을 적용한 AI 고주파 모드를 탑재했다.
이가닉스 관계자는 “모델 신세경과 함께 타잇헤라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고 초개인화 홈케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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