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라이트셀 여름 구스’ 2차 프로모션 진행
||2026.04.24
||2026.04.24

구스 베딩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은 여름용 ‘라이트셀 구스 차렵이불’의 2차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진행된 1차 판매 이후 증가한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소프라움은 전국 주요 백화점 판매 결과를 토대로 물량을 추가 확보해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여름철 수면 환경에 맞춰 자체 개발한 ‘쿨러텍스’ 원단을 적용해 열 배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는 프라우덴의 헝가리산 구스 다운 80%를 사용해 경량성과 복원력을 높였다.
특히 이번 제품은 백화점과의 공동 기획을 통해 제작됐으며 2차 판매에서도 각 백화점별 단독 컬러 라인업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소프라움 관계자는 “이른 더위로 기능성 여름 침구에 대한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추가 물량을 편성했으며 이번 2차 판매를 통해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라움은 모기업 TP(구 태평양물산)의 우모 가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브랜드로 원모 소싱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모기업 TP는 지난 1972년 설립된 의류 제조 및 다운 가공 전문 기업으로 최근 창립 55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생산 기지를 통해 관련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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