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프로 HP2. 사진 | 한국타이어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타이어가 일본 차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의 북미 판매용 모델인 ‘올 뉴 QX65’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모델에 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SUV)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HP2’ 20인치를 공급한다. 양사의 기술 협업 끝에 탄생한 이 타이어는 사계절 주행에서도 탄탄한 내구성, 노면 소음 최소화, 높은 연비 효율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인피니티 올 뉴 QX65. 사진 | 한국타이어 지난 2013년부터 ‘프론티어’, ‘알티마’, ‘패스파인더’, ‘센트라’, ‘인피니티 QX60’ 등 닛산 주요 차종에 신차 타이어를 공급해 온 한국타이어는 올해 SUV 수요 높은 북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mykim@sportsseoul.com유재석 혼자 해도 잘나가네…‘유퀴즈’ 시청률 고공행진“일생에 이런 큰돈은 처음”… 기안84, 폐지 어르신 위해 1억 쾌척 ‘직접 찾아간 진심’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으로 멈췄다”…‘생명의 은인’ 의료진에 감사'캐치캐치' 이준, 성난 몸에 그렇지 못한 시구 '패대기에 부끄' [KBO 오늘의 컷]“5분 만에 예약 마감”…바이오던스, 홍대·명동 무빙 팝업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