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회, 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2026.04.22
||2026.04.22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인천 지역 4개 공인회계사회 출범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20일 인천 샤펠드미앙에서 인천지역회원과 사무직원을 초대해 열렸다. 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말 출범한 인천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본회 임원·인천 지역 소속 회원과 회계법인 및 개인사무소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최 회장은 환영사에서 “바쁜 감사 시즌 이후 인천 지역 회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며“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은 본회 중점추진사업 중 하나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인천 지역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작년 말 출범한 인천지역공인회계사회가 활성화 되기를 응원하며, 공인회계사들의 활발한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회 임원 선출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실행계획 수립 ▲정기적인 대면활동 필요성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현재 진행 중인 전국 지역회원 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공인회계사회 모범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다른 지역공인회계사회로 전파·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다음 달 22일에는 제1회 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한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