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 평가를 유지했다.해당 평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 개선 등 정책 정착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미화·경비·시설관리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한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체육공단은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의 경영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근로환경 개선 노력, 노사 관계 안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자회사의 자율성과 책임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번 결과로 체육공단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하형주 이사장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기까지 함께 노력해 준 자회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올림픽 유산의 보존과 운영을 위해 모범적인 모·자회사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대선 1년 앞으로…국민이 바라는 대통령 자질 1위는 '정직'‘길만 터줬다’는 경찰… 진주 '화물연대 사망' 현장 통제 책임론 도마숭실대 교육대학원, 서울시교육청 맞춤형교실 4개 사업 선정세종대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 ‘Auspicious Chorus-상서로운 기운’ 이철희 기획초대전 개최[포토]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기념식 참석한 오세훈-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