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순천 전시장·서비스센터 전경.[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코오롱모터스가 BMW 순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리뉴얼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남 순천시 서면 BMW 순천 전시장은 연면적 4016.9㎡ 규모의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로, 차량 구매부터 정비와 사고 수리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이용자 동선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2층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총 6대가 전시된다. 1층에는 이용객을 위한 고급 라운지형 핸드오버 존이 새롭게 마련됐다. 서비스센터에는 도장부스를 증설해 사고 수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코오롱모터스 관계자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핸드오버 존이 하나의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돼 일관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금호타이어,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DSA 2026' 방산전시회서 통합한국관 운영…동남아 시장 공략마세라티, 밀라노 국제 가구·디자인 박람회 공식 스폰서 참여오픈AI, 이미지 품질 끌어올렸다…'챗GPT 이미지 2.0' 공개[특징주] 달바글로벌,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에 6%대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