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 벤츠의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출원 140주년 기념 캠페인 전개
● 6개 대륙 140개 도시 순회하는 더 뉴 S-클래스 글로벌 여정의 일환
●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서 기념 차량 및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 전시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140 Years. 140 Places.'의 서울 행사를 21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동차 역사 140년을 이어온 브랜드의 개척 정신과 기술력을 조명하며 전 세계 140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전 세계 6개 대륙 5만 km를 잇는 여정
지난 1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시작된 이번 여정은 더 뉴 S-클래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혁신의 역사를 공유한다. 총 5만 km 이상의 거리를 이동하며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알리는 과정에서 서울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주요 방문지로 선정됐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만나는 혁신의 상징
행사가 열리는 압구정동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는 캠페인 전용으로 제작된 3대의 더 뉴 S-클래스 중 한 대가 전시된다. 특히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가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상위급 럭셔리의 미래를 보여준다.
서울의 정취를 담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캠페인 차량과 함께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방문하며 브랜드의 혁신 가치를 녹여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해당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서울이 가진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미학을 전 세계에 알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독일 슈투트가르트로 돌아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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