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AI 기반 뉴스 분석 서비스 ‘아이즈(AISE)’ 공개
||2026.04.21
||2026.04.21

아이즈는 수많은 뉴스 데이터 속에서 핵심 맥락을 짚어내는 '안목(Eyes)'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기존의 단순 키워드 검색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해, 뉴스 속 쟁점과 흐름을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즈의 가장 큰 특징은 대화형 검색 환경이다. 사용자가 전문가와 대화하듯 질문을 던지면 AI가 공신력 있는 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한다. 특히 사용자의 보고 목적에 맞춰 답변 스타일을 지정하거나 매체·기간을 설정할 수 있는 정밀 필터 기능을 갖춰, 실무자들이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확보하는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단순한 기사 요약을 넘어 이슈별 쟁점을 구조화해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개별 기사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전체적인 사건의 맥락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부가 기능도 눈에 띈다. ‘오늘의 1면 추천 이슈’ 기능은 매일 아침 주요 기사를 분석해 핵심 어젠다를 선별하고 쟁점별 요약을 선제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히스토리 추적’ 기능은 최근 1년간의 보도 추이를 그래프로 시각화해 보여준다. 이를 통해 특정 이슈가 발생한 시점부터 확산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뉴스레터 제작이나 브리핑 준비 등 입체적인 분석이 필요한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다하미는 이번 CBT를 통해 현장 실무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다하미 관계자는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이슈의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실무자들에게 보다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뉴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필수 도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