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에 밀려 결국 2차 성형 들어간다는 ‘이 차’
||2026.04.20
||2026.04.20
K5 터보 하이브리드 탑재
상품성 대폭 업그레이드
내연기관 수명 연장 전략

기아가 중형 세단 기아 K5 2차 부분변경 모델에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다.
기존 2.0 하이브리드 대신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결과적으로, 단순 부분변경을 넘어 핵심 성능까지 개선되는 모델로 변화한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성능·효율 동시 강화

새롭게 적용되는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기존 대비 출력과 효율이 모두 개선된 시스템이다.
해당 파워트레인은 기존에 현대 그랜저, 기아 K8 등 상위 차급에 주로 적용됐다.
이를 K5에 적용하면서 주행 성능과 연비 경쟁력이 동시에 강화될 전망이다. 결과적으로, 중형 세단 시장에서 상품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OS까지 변화
사실상 신차급 개선

이번 모델은 외관과 실내 디자인도 대폭 변경된다. 단순 연식 변경 수준을 넘어서는 변화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운영체제 ‘플레오스 OS’가 적용될 예정이다.
결과적으로, 사용자 경험까지 개선되는 ‘신차급 부분변경’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전동화 속도 조절
하이브리드 집중 전략

기아가 풀체인지 대신 2차 페이스리프트를 선택한 배경에는 전략적 판단이 있다.
전기차 전환 속도를 조절하는 대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실제로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연기관 기반 모델의 수명을 연장하면서 수익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과연 K5가 쏘나타, 그랜저 사이에서 다시금 경쟁력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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