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25km/L 달성!” 2천만원대 가성비 하이브리드 깜짝 공개
||2026.04.20
||2026.04.20
지리 하이브리드 세단 출시
300마력·리터당 25km 연비
2천만 원대 가격 경쟁력

하이브리드 세단 지리 프리페이스 i-HEV가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0만7700~11만9700위안(2,300만~2,6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국산차 현대 아반떼와 겹치는 가격대다. 하지만 더 큰 차체와 고급감으로 무장해 상당한 상품성을 지녔다.
라인업은 총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선택 폭을 넓혔다.
4.8m 차체, 기존 내연기관
디자인 유지

프리페이스 i-HEV는 기존 내연기관 모델 디자인을 유지했다. ‘동양 미학’을 콘셉트로 한 전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차체 길이는 4,825mm, 휠베이스는 2,800mm다. 중형 세단급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대형 그릴과 크롬 장식이 적용됐다. 결과적으로, 고급스러운 외관 이미지를 유지했다.
300마력 하이브리드
고성능·고효율 동시에

파워트레인은 1.5리터 엔진과 전기모터 조합이다. 시스템 출력은 약 308마력에 달한다.
0~30km/h 가속은 1.84초 수준이다. 반응 속도도 10ms로 빠르다.
연비는 WLTC 기준 3.98L/100km(약 25km/L)다. 결과적으로,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3단 DHT 변속기가 적용됐다. 순수 전기 주행은 최대 66km/h까지 가능하다.
첨단 실내·자율주행까지 강화

실내에는 14.6인치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됐다. 퀄컴 8155 칩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또한 16스피커 오디오, 통풍·열선 시트 등 고급 사양이 포함됐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강화됐다. 128 TOPS 연산 성능 기반 주행 보조 기능이 제공된다.
결과적으로, 프리페이스 i-HEV는 가격 대비 높은 상품성을 앞세워 하이브리드 세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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