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하노버 메세서 모바일 로봇·산업용 AI·버추얼 트윈 기반‘미래형 공장’ 비전 제시
||2026.04.20
||2026.04.2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다쏘시스템은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 기반 산업 자동화 비전을 소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쏘시스템은 부스를 통해 제조 의사결정자들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3D유니버스(3D UNIV+RSES)’ 기반 차세대 생산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바일 로봇, 고도화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실시간 데이터 통합, 내재된 사이버보안 기능을 갖춘 환경을 통해 실제 구축 이전에 시스템을 가상에서 설계·검증·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 운영 중단 없이 지속적인 적응과 개선을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플로랑스 베르제랑(Florence Verzelen) 다쏘시스템 EMEA 지역 부사장은 “누가 생성형 AI를 산업 성과로 전환할 것인가(Who will turn genAI into industrial performance?)”를 주제로 기조연설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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