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비전 띄운 鄭 "시정심판"… 원팀선대위 꾸린 吳 "보수재건"[신현길의 뭐든지 예술활력] 빈집 활용을 통한 지역과 예술의 상생!'글로벌 사우스' 선점 나선다… 재계 총수들, 협력 네트워크 확대與 지도부 전국순회 총력… 野 후보·권역별 분산대응진보4당 "거대양당 날치기 폭거" 선거법 통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