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오너들 비상!” 8천만원대 3열 대형 하이브리드 SUV 나왔다
||2026.04.18
||2026.04.18
초대형 PHEV SUV 등장
700마력·1700km 주행
중국 프리미엄 공세 본격화

GWM의 웨이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웨이 V9X 사전판매를 시작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격은 371,800~411,800위안(한화 약 8천만~8,800만원)으로 책정됐다.
2.0 터보 엔진과 듀얼 전기모터, 전용 하이브리드 변속기를 결합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특히 최상위 트림은 약 738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이는 대형 SUV를 넘어 고성능 모델 수준이다. 결과적으로,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잡은 전략 모델로 평가된다.
전기만 470km
총 1700km 주행거리 확보

배터리는 최대 80kWh 용량이 제공된다. 순수 전기 주행거리는 최대 470km에 달한다.
복합 주행거리는 최대 1700km 수준이다. 또한 800V 고전압 아키텍처와 6C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이는 장거리 주행 시 충전 부담을 크게 줄이는 요소다. 결과적으로, 전기차와 내연기관의 장점을 모두 결합한 구조를 완성했다.
5m급 차체
초호화 실내로 차별화

차체 길이는 최대 5,299mm, 휠베이스는 3,150mm에 달한다. 대형 SUV급 공간을 확보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계기판과 17.3인치 듀얼 디스플레이, 21.4인치 후석 엔터테인먼트 화면이 탑재됐다. 또한 31스피커 프리미엄 오디오와 나파가죽 시트가 적용됐다.
특히 2열에는 ‘제로 그래비티 시트’가 적용됐다. 22포인트 마사지 기능까지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이동 수단을 넘어 프리미엄 라운지 수준의 공간을 구현했다.
첨단 자율주행·섀시 기술로
완성도 강화

V9X는 27개 센서를 기반으로 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700 TOPS급 연산 성능의 자율주행 칩이 적용됐다.
여기에 에어 서스펜션과 가변 댐핑 시스템, 후륜 조향 기능까지 더해졌다.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결과적으로, 웨이는 기술·성능·고급성을 모두 결합한 플래그십 모델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전동화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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