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른 아침 서울 구로구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18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2분께 고압 전선이 손상되면서 고척동과 개봉동 일대 59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정전은 약 2시간가량 이어졌다. 오전 8시 30분께 모든 세대의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한편 최근 노후 전력 설비와 외부 요인에 따른 정전 사고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점검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용인 아파트 공사장서 60대 작업자 숨져…감전 추정[오늘날씨] 남부 중심 봄비…낮 최고 17∼22도비례 증원· 중대선거구제 일부 도입…정치개혁법 본회의 통과이성진·윤여정·송강호, '성난 사람들' 시즌2로 계급·정체성 담론 정면 제기[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