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냄새만 맡아도 간다!” 연비 22.5km/L 소형 하이브리드 SUV 공개
||2026.04.17
||2026.04.17
야리스 크로스 디자인 변경
하이브리드 구성 단순화
유럽 시장 공략 지속

야리스 크로스 – 출처 : 토요타
토요타가 유럽 시장을 겨냥한 토요타 야리스 크로스 부분 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변화는 디자인 중심으로 이뤄졌다. 결과적으로, 상품성 유지와 이미지 개선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다.
야리스 크로스는 2020년 출시 이후 유럽에서 높은 인기를 유지해왔다. 다만 최근 판매는 소폭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디자인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이다.
외관 디자인 변화
최신 패밀리룩 적용

야리스 크로스 – 출처 : 토요타
가장 큰 변화는 전면부다. 새로운 벌집형 그릴이 적용됐다. 이는 기존 토요타 RAV4와 토요타 코롤라 크로스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 요소다.
범퍼 디자인도 변경됐다. 기존 수직형 LED 스트립은 제거됐다. 대신 주간주행등은 말굽 형태로 바뀌었다.
또한 신규 휠 디자인과 외장 컬러가 추가됐다. 결과적으로, 전체적으로 더 현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는 소폭 개선, 편의성 강화

야리스 크로스 – 출처 : 토요타
실내 변화는 제한적이다. 새로운 장식 트림이 적용됐다.
특히 스포츠 시트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이전보다 더 낮은 트림에서도 제공된다. 일부 트림에서는 시트 소재도 변경됐다.
이와 같이, 사용자 체감 품질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이뤄졌다.
두가지 하이브리드 구성
22.5km/l 연비 달성

야리스 크로스 – 출처 : 토요타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 1.5리터 3기통 엔진 기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출력은 116마력과 131마력 두 가지다. 또한 AWD-i 시스템 선택도 가능하다.
116마력 버전의 경우 연비가 최대 22.5km/l, 131마력 버전은 21.0km/l로 동급 최고 효율을 자랑한다.
야리스 크로스는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소형 suv 중 하나로 토요타의 핵심 모델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셀토스 등 소형 suv의 가격이 4천만 원대까지 오른만큼 더 작고 효율 좋은 신차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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