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 및 경기 하남·구리 지역 아우르는 우수한 접근성 확보
● 아토 3·씰·씨라이언 7·돌핀 등 BYD 핵심 전기차 라인업 전시 및 시승 운영
● 오픈 기념 방문객 대상 리유저블백 증정 및 경품 이벤트 진행
수도권 동부 핵심 요충지에 전시장 마련
BYD코리아가 수도권 동부 지역의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고자 서울 강동 전시장을 새롭게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강동 전시장은 서울 강동권을 포함해 인접한 경기 하남, 구리 지역 고객까지 아우르는 위치에 자리해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업무지구와 대형 복합 쇼핑몰이 도보 거리에 있어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강동 전시장은 BYD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모던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현장에서는 소형 전기 SUV 아토 3를 비롯해 스포츠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소형 해치백 돌핀 등 브랜드의 주요 전기차 모델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다양한 모델을 비교하고 시승하며 주행 성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고객 접점 확대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공식 운영사인 삼천리EV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 전원에게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온라인 상담 접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과 기프티콘 등 경품을 제공한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해서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BYD코리아는 전국 주요 도시에 33개 전시장과 1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전시장 35개, 서비스센터 26개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고객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강동 전시장은 업무지구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입지 조건을 활용해 수도권 동부 지역 내 브랜드 성장을 이끄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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