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성북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3분께 성북구 종암동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장비 7대와 인원 2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1분 만인 오전 5시 5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이번 화재로 주민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듀오, 배우 하석진 목소리 담은 ‘신규 전화 연결음’ 도입NC AI, 필리핀 ADB 워크숍서 아시아 고위급에 AX 전략 제시롯데글로벌로지스, NS홈쇼핑과 물류 협력 확대…직택배·비규격 배송 강화AI로 위험한 부동산 계약 위험 살핀다…직방, '지킴진단' 서비스 개시넷플릭스 1분기 영업익 5.8조…지난해 유료가입자 3억명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