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철 교수. 본인 제공김구철 금강대학교 연구교수는 지난 14일 대구시 중구 중앙대로 담수회관에서 '한국 근대화의 원동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신한국운동추진본부'가 주최한 이번 특강에서 김 교수는 한국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매우 짧은 기간에 근대화에 성공한 것은 독서계급이 폭넓게 형성돼 있었고, 공채 문화가 정착돼 우수한 인재를 널리 등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폰으로 머리를..." '3살 사망' 친모가 보낸 메시지 '충격'인하대, 모션 캡처 데이터 편집…“키프레임 선택 기술개발”KOMSA, 태안초 학생 대상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육’서울 관악구, 복지급여 대상자 전면 점검…환수 최소화·사각지대 예방‘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 4월 분배금 180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