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 상품] 스타벅스 청년 장애인 작가 굿즈
||2026.04.16
||2026.04.16
스타벅스 코리아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청년 장애인 작가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커뮤니티 하모니 플레어 콜드컵(710㎖)', 'SS 커뮤니티 러브 케셀 텀블러(355㎖)', '커뮤니티 스텔라 시온 머그(355㎖)'와 모바일 카드다.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전년도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해당 굿즈는 판매 수량당 300원을 적립해 장애인식 개선 사업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로 기획됐다. 대상 수상작인 정안나 작가의 '어떤 색이나 어떤 모양이나 괜찮아'는 서로 다른 색과 모양을 지닌 대상들이 각자의 개성을 이룬다는 메시지를 담아 콜드컵 디자인으로 구현됐다.
금상 수상작 안소현 작가의 '여름맞이 LOVE'는 텀블러로 출시된다. 수영장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LOVE 형태로 표현해 공존과 소통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 다른 금상 수상작인 유경룡 작가의 '다름을 잇고 별빛을 향해 달린다'는 다양한 빛이 연결되는 모습을 통해 다양성의 가능성을 담아 머그 제품으로 선보인다.

이번 굿즈는 전국 56개 매장과 스타벅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판매 매장은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2021년부터 장애인 고용 증진과 장애인식 개선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청년 장애인 작가를 대상으로 한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년간 그림 공모전에 참여한 작가는 총 1559명이다. 현재까지 총 105명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도 오는 20일까지 공모전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청년은 물론 장애 아동 및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수상작은 오는 6월 발표한다.
윤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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