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전 MBC 기자
||2026.04.16
||2026.04.16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16일자로 송요훈 전 MBC 기자를 초대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1961년생인 송 사무총장은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했다. MBC에서 기자회 회장, 보도국 문화부장·사회부장·기획취재부장을 거쳤고, MBC 정상화위원회 조사실장과 아리랑국제방송 방송본부장(부사장)을 역임했다.
송 총장은 MBC 재직 시절 '시사매거진 2580', '카메라 출동', 발해 역사 다큐멘터리 '스위픈강, 그 슬픈 천년' 등을 취재·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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