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ALB ‘일하기 좋은 로펌’ 18년 연속 선정
||2026.04.15
||2026.04.15
법무법인 율촌은 15일 아시아 지역의 법률 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가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로펌(Employer of Choice)’에 18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ALB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로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익명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근무 만족도, 커리어 개발 기회, 조직 문화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하기 좋은 로펌’을 선정한다.
율촌은 ‘자율·신뢰·화합’의 가치 아래 9년째 ‘협업대상’을 시상하며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유기적인 협업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또 사내 연수 기관인 ‘율촌 아카데미’에서 전문성 강화와 커리어 개발을 지원한다.
이 밖에 자체 개발한 폐쇄형 내부 인공지능(AI) 시스템 ‘아이율(AI:Yul)’ 도입으로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 등 임직원 참여형 행사로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율촌은 구성원의 자부심과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강한 조직 문화를 토대로 고객과 구성원 모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일류 로펌’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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