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신차 쏟아낸다!” 요즘 진짜 폼 좋다는 ‘국산차 브랜드’
||2026.04.14
||2026.04.14
부산공장이 전기차 핵심 기지로
르노코리아 미래 전략 공개
SDV·AI 차량 전환…2027년 본격화

출처 : 르노 그룹
르노코리아가 중장기 전략을 공개하며
한국 시장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르노 그룹의 ‘퓨처레디(futuREady)’ 전략 아래
한국을 단순 판매 시장이 아닌
글로벌 생산 거점
D/E 세그먼트 전략 허브
로 재정의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인도, 중남미와 함께
유럽 외 성장 축으로 한국을 지정한 점은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2028년부터 부산서 전기차 생산

출처 : 르노코리아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생산 전략이다.
르노코리아는
2028년부터 부산공장에서
차세대 전기차를 직접 생산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 전기차 배터리 국내 공급망 구축
✔ 생산 경쟁력 강화
✔ 스마트 제조 허브 전환
까지 동시에 추진한다.
이는 단순 조립 공장을 넘어
전동화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의미다.
2027년 SDV → AI 차량으로 진화

출처 : 르노코리아
기술 전략도 공격적으로 전개된다.
르노코리아는 2027년
첫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출시를 시작으로
레벨2++ 자율주행
E2E 파일럿 주행
AI 기반 차량(AIDV)
으로 진화할 계획이다.
특히 차를 단순 이동 수단이 아닌
‘지능형 동반자’로 변화시키겠다는
점이 강조됐다.
여기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인
AI OpenR 파노라마 시스템도 적용된다.
“신차 개발 2년”…속도전 선언

출처 : 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개발 방식도 바꾼다.
기존보다 훨씬 빠른
‘2년 내 양산’ 체계를 구축해
시장 대응 속도 강화
신차 출시 주기 단축
을 동시에 노린다.
또한 수평적 파트너십 기반 협업을 통해
외부 기업과의 기술 연계를 확대하고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르노코리아가 단순한 국내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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