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고광헌(71) 초대 방미심위 위원장은 1988년 한겨례 신문에 입사한 이후 한겨레신문과 서울신문 대표이사,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고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김준현, 조승호 위원과 함께 대통령 추천 몫으로 방미심위 위원에 위촉됐고, 지난달 방미심위 첫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후보자로 호선됐다. 한 달에 424건 쏟아진 재판소원…본안 심리 '0'건서영교 면전에 "왜 질의를 하세요 위원장이?"이화영, 대북송금 증거 캐묻자 "내 목 걸겠다" 초강수얼굴 빨개지며 이화영에 "어디서 손가락질"닥터자르트, 환절기 피부고민 해결사 '하이드로 퍼밍 마스크'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