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 풀체인지 비상!” 강력한 하이브리드 SUV 대항마 나온다
||2026.04.14
||2026.04.14
하이브리드 끝판왕 온다
로그 e-POWER로 완전 변신
북미 SUV 시장 판 흔든다

로그 하이브리드 – 출처 : 닛산
닛산이 2027년형 신형 로그를 공개하며 핵심 기술로 ‘e-POWER 하이브리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시스템은 일반 하이브리드와 다르다.
엔진은 바퀴를 직접 구동하지 않고 전기를 만들어 모터만으로 차량을 움직인다.
즉, 전기차처럼 부드럽고 즉각적인 가속감을 제공하면서 충전 없이 주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북미 핵심 모델…판매 전략 중심축

로그 하이브리드 – 출처 : 닛산
닛산에게 로그는 단순한 SUV가 아닌 ‘핵심 수익 모델’이다.
200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1,000만대, 미국에서만 약 400만대가 판매되며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를 지탱해왔다.
이번 신형은 전동화 전략과 결합되며
닛산의 미래 성장을 책임질 모델로 평가된다.
200만대 검증된 기술
실용성까지 잡았다

로그 하이브리드 – 출처 : 닛산
e-POWER 기술은 이미 검증된 시스템이다.
2016년 이후 전 세계에서 약 200만대 이상 판매되며 내구성과 효율성을 입증했다.
특히
전기차 같은 주행 질감
높은 연비
충전 스트레스 없는 구조
를 동시에 제공하면서
하이브리드 시장의 ‘대안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엑스테라 부활까지
SUV 전략 본격화

엑스테라 티저 – 출처 : 닛산
이번 발표에서 닛산은 정통 오프로드 SUV 엑스테라(Xterra)의 부활도 예고했다.
2028년 출시를 목표로 미국 생산 기반의 바디 온 프레임 플랫폼을 적용해 픽업과 대형 SUV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이들은 모두 V6 엔진을 탑재하며 추후 V6 하이브리드까지 확장할 것을 예고했다.
만약 북미 시장에서 로그 하이브리드와 엑스테라가 출시된다면 투싼, 스포티지부터 팰리세이드까지 SUV 시장의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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