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가정의달 맞이 현대차와 콜라보
||2026.04.14
||2026.04.14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자동차와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앞서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는 이달 3일 EBS 1TV를 통해 첫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45분(재방 금요일 오후 5시, 일요일 오전 7시30분)이다.
곤충의 생태와 고고다이노의 모험이 결합한 이번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선사한다. 극장에서 증명된 화제성을 TV로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이번 시리즈에선 곤충탐험대의 새로운 영웅, 케이노와 파이노가 드디어 완구 출시를 앞두고 팬들을 찾아왔다. 거대한 날개를 가진 케찰코아틀루스에서 듬직한 소방비행기로 변신, 하늘 위에서 화재를 진압하는 케이노의 활약을 손끝으로 직접 재현할 수 있다. 또 강력한 포스의 스피노사우루스에서 신속한 응급버스로 탈바꿈한 파이노와 함께 다친 친구들을 안전하게 실어 나르며 긴급 구조 놀이도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고다이노'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에 맞춰 현대자동차와 대규모 가족 이벤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예고돼 기대가 모인다.
주식회사 모꼬지 관계자는 “고고다이노 인기는 국경을 넘어 아시아 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며 “현지 방송 TV3, TV9에 각 방영되고 있는 ‘고고다이노’ 런칭기념 이벤트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인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만큼 관련 이벤트도 확대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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