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프레임스4 공개…속도·기능 모두 잡았다
||2026.04.14
||2026.04.1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크린샷에 애플 공식 기기 베젤을 적용하는 단축어 애플 프레임스가 4세대로 업데이트되며 성능과 기능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실행 속도와 안정성 향상, 최신 애플 기기 지원 확대, 개인화 기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버전은 구조 개편을 통해 성능 개선을 이뤘다. 맥스토리즈의 페데리코 비티치는 기존 복잡했던 단축어를 전면 재구성해 단계 수를 800개 이상에서 약 300개로 줄였으며, 이에 따라 처리 속도와 신뢰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기능 측면에서도 변화가 이어졌다. 다양한 화면 크기와 해상도를 반영하는 로직이 적용됐고, 동일 제품군 내에서 원하는 기기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다. 예를 들어 하나의 프레임에서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7 프로 중 선택이 가능하며, 비례 스케일링 기능도 새롭게 지원된다.
이와 함께 맥 터미널에서 스크린샷 프레임 작업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명령줄 인터페이스(CLI)도 도입됐다. 관련 단축어와 CLI 정보는 맥스토리즈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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