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재팬I IT위크 스프링 2026’서 CPS 보안 솔루션 전시
||2026.04.13
||2026.04.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안랩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일본 IT 전시회 ‘Japan IT Week Spring 2026(재팬 IT 위크)’에서 안랩 CPS(사이버물리시스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올해 행사에서 안랩은 일본 법인 및 파트너사 ‘미카사 상사’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OT(운영기술)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를 중심으로 OT 환경은 물론 이와 연결된 IT 영역까지 보호하는 통합 CPS 보안 플랫폼 ‘안랩 CPS 플러스를 선보였다.
부스 세션 발표에서는 ‘OT 보안의 첫걸음은 엔드포인트부터: 현장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빠른 접근 방법’를 주제로, OT 엔드포인트 보안의 중요성과 실제 OT 환경에 적용 가능한 보안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부문 이상국 부문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현지 법인과 파트너사가 보유한 일본 시장 및 OT 보안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랩 CPS 보안 솔루션이 현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 보안 솔루션과 전략을 제공해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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