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엑스타 PS71 핵심 기술에 SUV 차량의 특성을 고려, 구조 보강 설계와 접지 면적을 극대화해 제동·마일리지 성능이 향상한 게 특징이다. 또 패턴에 인·아웃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신기술을 적용해 도로상황과 무관하게 고속주행 시에도 조정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엑스타 PS71은 PCR 규격을 시작으로 현재까지는 SUV 규격까지 폭넓은 차종에 적용 가능하다.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본부장(전무)은 "스코다는 유럽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금호타이어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