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화재 사고와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공무원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라며 "구조 작업과 함께 현장 인력의 안전 확보 및 추가 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전남 완도군의 한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고립돼 1명은 숨지고 1명은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日 ‘AI 국가연합’ 출범…소프트뱅크·NEC·혼다·소니, 1조 파라미터 美中추격이란 "미국, 동결자금 해제 동의"…미국은 즉각 부인협상 판 뒤흔든 이란 10대 요구안… 트럼프가 수용한 이유 [K-방산 인사이드 하이라이트][포토]3차 석유 최고가격제 3일째, 상승세 둔화미·이란 15시간 직대면 협상…호르무즈 통제권 충돌 속 종전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