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8 프로, ‘딥 레드’ 컬러 적용설 재점화…블랙은 빠질 듯
||2026.04.12
||2026.04.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올해 내놓을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 짙은 빨간색이 적용될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11일 폰아레나에 따르면 공급망과 연계된 정보원은 이 색상이 최근 유출과 대체로 맞아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이 정보원은 아이폰18 프로용으로 거론된 짙은 빨간색과 비슷한 색상이 차기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제품에서도 시험되고 있다고 전했다. 여러 스마트폰 업체가 올해 플래그십 모델에 빨간색 계열을 도입하려는 흐름이라는 설명이다.
유출 이미지를 기준으로 하면 빨간색은 아이폰 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올해 하반기 출시 대상으로는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 아이폰 울트라가 거론됐다. 기본형 아이폰18과 아이폰 에어 2, 아이폰18e는 내년 초 출시 대상으로 언급됐다.
블랙 색상은 이번에도 아이폰18 프로 라인업에서 빠질 가능성이 크다. 최근 몇 달간 나온 관측을 보면 애플은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블랙 옵션을 제공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폴더블 아이폰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만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애플은 최근 몇 년간 플래그십 제품 색상 실험을 이어왔다. 기사에는 울트라마린, 보라, 초록, 코스믹 오렌지가 사례로 제시됐다. 최근 맥북 네오도 시트러스 같은 색상을 도입한 것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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