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만 원대 SUV가 캐스퍼보다 크다고? 대체 무슨 차길래!
||2026.04.10
||2026.04.10
1,800만원대 가성비 SUV 등장
폭스바겐 타이군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개선·변속기 업그레이드

타이군 – 출처 : 폭스바겐
폭스바겐이 보급형 SUV 타이군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다.
외관은 헤드라이트, 범퍼, 그릴 중심으로 변화가 이뤄졌으며, 상위 트림에는 라이트 스트립과 발광 엠블럼이 추가돼 한층 현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GT 트림은 블랙 포인트를 강조해 보다 스포티한 성격을 유지한다.
실내는 ‘소폭 개선’
기본 구성 유지

타이군 – 출처 : 폭스바겐
실내는 큰 변화 없이 소재와 마감 위주로 개선됐다.
기본 모델은 아날로그 계기판과 소형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며, 상위 트림에는 디지털 계기판과 10.1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된다.
또한 파노라마 선루프, 통풍 시트, 자동 공조 시스템 등 주요 편의 사양은 그대로 제공된다.
1.0·1.5 TSI 유지
8단 자동 변속기 추가

타이군 – 출처 : 폭스바겐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
1.0 TSI (115마력)
1.5 TSI (150마력)
다만 변화는 변속기다.
기본 엔진에는 기존 6단 자동 대신 8단 자동 변속기가 새롭게 적용됐으며,
상위 엔진은 7단 DSG 자동 변속기로 단일화됐다.
인도 전략형 SUV…
가격 경쟁력 유지

타이군 – 출처 : 폭스바겐
타이군은 인도 생산 기반 모델로 글로벌 일부 시장에서 판매된다.
예상 가격은 ₹10.99~19.19 lakh로, 한화 약 1,800만~3,200만 원 수준이다.
타이군은 현지에서 현대 베뉴, 기아 쏘넷 등 4M급 소형 SUV들과 치열하게 경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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