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차” 오명 벗고 돌아온 ‘이 SUV’
||2026.04.09
||2026.04.09
개성 끝판왕 SUV가 돌아왔다
닛산, 쥬크 펄스 공개
디자인·사양 모두 강화 스페셜 모델

쥬크 펄스 – 출처 : 닛산
쥬크는 2010년 등장 이후 글로벌 50개 시장에서 140만 대 이상 판매된 소형 크로스오버 대표 모델이다.
1세대 모델의 독특한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혹평을 받아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차‘ 라는 오명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2세대 쥬크 기반의 ‘Pulse’는 기존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디자인과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스페셜 에디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사운드 웨이브 루프…
더 강렬해진 외관 디자인

쥬크 펄스 – 출처 : 닛산
쥬크 펄스는 루프에 사운드 웨이브 패턴 그래픽과 ‘Pulse’ 레터링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여기에 ▲19인치 에어로 휠 ▲블랙 루프 및 미러 ▲전용 컬러 조합(오션 딥·펄 화이트·세라믹 그레이)을 통해 더욱 강렬한 대비를 완성했다.
기존 쥬크 특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세련된 이미지로 진화했다.
BOSE 오디오·버킷 시트
실내 상품성 대폭 강화

쥬크 펄스 – 출처 : 닛산
실내는 다크 블루 인조가죽과 블랙 글로스 마감을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을 강화했다.
또한 ▲버킷 시트 ▲앰비언트 라이트 ▲BOSE Personal 오디오 시스템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대비 높은 편의성과 감성 품질을 확보했다.
하이브리드 중심 구성…
연비·성능 동시 개선

쥬크 펄스 – 출처 : 닛산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와 1.0 터보 가솔린 두 가지로 운영된다.
하이브리드는 최고출력 143마력, 최대토크 353Nm를 발휘하며 도심 주행에서 연료 소비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다.
또한 전기모터만으로 주행 가능한 구간도 지원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360도 카메라·ADAS 기본
‘풀옵션급’ 안전성

쥬크 펄스 – 출처 : 닛산
쥬크 펄스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360도 어라운드 뷰 모니터 ▲전방·측방 안전 보조 ▲주행 보조 시스템 등이 포함되며, 일상 주행에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SUV 시장이 획일화되는 가운데 쥬크는 여전히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독보적 모델”이라며 “Pulse는 그 정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하고 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