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특집] 풀뿌리 현장 ④ 예비후보 검증7…군포시장 예비후보
||2026.04.09
||2026.04.09
- 전과·당적 변경 이력 등 객관적 자료 검증
- 군포시장 예비후보

[알림] 본지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들에 대해 검증한다. 검증 지표는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등록된 전과 기록을 활용했다. 이는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도덕성과 준법정신을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후보자의 정치적 신념 및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과거 정당 변경 이력'등을 공개 자료와 당사자 확인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인터뷰를 통한 주요 공약 사항도 반영한다.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군포시장 예비후보는 총 5명이다.
민주당 소속이 4명, 국민의힘 소속이 1명이다.
민주당 후보로는 군포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이견행, 현 군포시의원인 이길호, 전 군포시장 한대희, 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윤경 후보다.
국민의힘은 하은호 현 시장을 단수 후보로 공천을 확정했다.
강대신 예비후보는 이에 불복 중앙당에 이의 신청한 상태다.
전과 기록은 한대희 후보가 1982년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을 받았다.
정윤경 후보는 2004년 배임중재 혐의로 벌금 3백만 원을 받았다.
강대신 후보는 2건의 전과가 확인됐다.
2002년 건조물침입절도횡령으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2년·200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1백 5십만 원을 받았다.
당적 변경에 관해서는 특별히 논란있는 후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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