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톤, AI 보안 플랫폼 기업 딥킵 솔루션 국내 공급
||2026.04.09
||2026.04.0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통합 IT 관제 솔루션 전문 기업 팀스톤은 엔드투엔드(End-to-end AI) 보안 플랫폼 기업인 딥킵(DeepKeep, CEO Rony Ohayon)과 국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생성형 AI 및 LLM(Large Language Model) 도입이 확대되는 기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AI 보안 이슈에 대응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팀스톤은 딥킵 솔루션 국내 공급 및 구축, 기술 지원을 포함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딥킵은 AI 모델 보안 점검, 공격 시뮬레이션, 실시간 런타임 보호 기능 등을 통해 생성형 AI 서비스 전반과 개발부터 배포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체 AI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보안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 13개 지원 언어에 이어 한국어도 추가될 예정이다.
팀스톤은 "딥킵 플랫폼은 단순 번역 기반이 아닌, 한국어 언어 모델 학습을 통해 한국어 프롬프트를 직접 이해하고 맥락까지 반영한 보안 탐지 및 관제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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