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향군)가 정부 에너지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차량2부제'를 전격 시행한다. 향군은 9일부터 차량2부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향군 산하 14새 시·도회, 223개 시·군·구회, 3090개 읍·면·동회, 중앙고속 등 5개 업체 임직원들이 참여한다.공공기관이 아닌 향군이 의무시행 대상이 아님에도 자율적으로 시행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실천했다는 것이 향군의 설명이다. 2부제 외에도 실내적정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운동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향군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일심동체 돼 에너지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적 현안에 적극 동참해 안보 지킴이 향군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지훈, 28년 만에 처음 선택한 빌런[포토] 김남국 '안산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포토] 안산갑 보궐선거 출마 선언 마친 김남국 대변인백남준 20주기…다시 켜진 '미디어의 예언자'"텍스트·이미지 이해하고 추론"…LG, 멀티모달 AI ‘엑사원 4.5’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