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와 ‘아찔’하게 밀착한 남성 누구길래 SNS '발칵'
||2026.04.08
||2026.04.08

배우 한소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함께 등장한 남성 모델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소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ever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 홍태준과 함께 촬영에 나선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독특한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민소매 차림의 홍태준이 눈을 비비며 졸린 듯한 표정을 짓고 그 앞에서 한소희가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연인 같은 분위기의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태준은 다양한 패션 매거진과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동 중인 모델이다. 그는 한소희와 오랜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한소희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이 게시되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2015년 개봉한 인턴을 리메이크한 영화로, 한소희는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연기했던 줄스 역을 맡아 30대 여성 최고경영자(CEO) 선우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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