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문데이, 전문의 6인과 ‘랩 자문단’ 결성…“2030 여성 건강 지원”
||2026.04.08
||2026.04.08

해피문데이는 전문의 6인과 함께 '해피문데이 랩(LAB) 자문단'을 결성해 2030 여성 건강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해피문데이 LAB은 '300만 여성의 목소리에 제품으로 답한다'는 취지로 탄생했다. 오늘날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가입한 월경 애플리케이션(앱)을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여성을 위해 분석하고 가치화하는 것이 목표다.
전문의 6인과 함께 결성한 해피문데이 랩 자문단은 의사의 시선으로 의학 전문성을 더한다. 자문단과 해피문데이는 향후 제품 개발, 데이터 연구 및 임상, 여성 건강 정보까지 폭넓게 협력할 예정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산부인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해피문데이 랩이 추구하는 가치에 공감해 뜻을 모았다.
해피문데이 랩의 첫 제품은 '해피문데이 랩 알래스카 rTG 오메가3 900'이다. 해피문데이는 해피문데이 랩 제품을 브랜드 앱과 웹에서만 판매해 유통수수료를 없앴다.
김도진 해피문데이 대표는 “해피문데이 랩은 여성 목소리를 분석해 의사의 해석을 거쳐, 적정 가격에 제공한다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여성의 건강관리를 망설이게 하는 요소들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