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시아태평양·일본 총괄 체제 개편
||2026.04.07
||2026.04.07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인텔이 산토쉬 비스와나탄 인도 총괄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총괄로 임명했다. 기존 인도에 한정됐던 리더십 범위가 APJ 전체로 확대하고, 통합 리더십 구조 아래 해당 지역의 비즈니스 전반과 브랜드, 고객사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비스와나탄 신임 총괄은 APJ 지역에서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고,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심화하며, 인텔의 전략적 우선순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비스와나탄 총괄은 직전까지 인텔 인도 총괄로 재직했다. 그 이전에는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의 사업 운영을 맡았으며, APJ 지역 전반에서 다양한 리더십 직책을 거쳤다. 인텔 합류 초기에는 미국 본사에서 글로벌 운영 디렉터로 재직하며 글로벌 영업 조직의 운영 전략과 기획을 주도했다.
비스와나탄 총괄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전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이며, 그 역량은 인적 자원과 파트너, 그리고 기술 생태계에 있다"며 "책임이 더욱 확대된 직책을 맡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팀 및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성장을 주도하며 지역 전반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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