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도 월클’ 손흥민, WFP 친선대사로 기아 종식 캠페인 참여
||2026.04.07
||2026.04.07
(MHN 이건희 인턴기자) 대한민구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유엔세계식량계획(WFP) 친선대사로서 기아 종식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 촬영에 동참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는 9일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기아 종식'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2022년부터 WFP 글로벌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며, 아동 영양, 긴급 구호, 학교 급식, 유엔 인도주의 항공 서비스(UNHAS) 등 WFP의 주요 분야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국사무소는 전했다.
손흥민은 "WFP 친선대사로서 세계 식량 위기의 현실을 통감하고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하며, 팬들에게도 식량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부탁했다.
이현지 WFP 한국사무소장은 "손흥민 선수는 전 세계 팬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전할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 전달자"라며, "WFP의 사명을 더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WFP 한국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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