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포함 총 2,913대 판매로 업계 선두
● 순수전기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49.7% 급증하며 성장세 견인
● 전기차 충전기 누적 3,030기 설치 완료 및 올해 총 4,000기 구축 목표
● 3분기 출시 예정인 ‘더 뉴 BMW iX3’ 사전 예약 사흘 만에 2,000대 돌파
압도적인 판매 실적으로 증명한 프리미엄 전동화 리더십
BMW 코리아가 2026년 1분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 전동화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올해 1~3월 동안 순수전기차(BEV) 1,732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1,181대를 판매하며 두 부문 모두 정상에 올랐다. 특히 순수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가까이 상승했으며, 비즈니스 세단인 i5가 전체 전기차 판매의 절반에 육박하는 828대를 기록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타 브랜드와의 격차도 최대 2,000대 이상 벌어지며 독보적인 위치를 점했다.
인프라 투자와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한 선순환 구조 확립
이러한 성과는 충전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고도화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밑바탕이 됐다. BMW 코리아는 중장기 프로젝트 '차징 넥스트'를 통해 현재까지 3,030기의 충전기를 설치했으며 연내 4,000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업계 최초로 도입한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인 'BMW BEV 멤버십'을 통해 4,600여 명의 고객에게 직접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기술 기반의 안전 시스템 및 최적화된 서비스 네트워크
전기차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실시간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인 'BMW 프로액티브 케어'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수입사 중 유일하게 화재신고 시범사업에 참여해 안전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서비스 면에서도 전국 81개 센터에서 전동화 모델 정비가 가능하며, 고전압 배터리 수리가 가능한 전문 센터 42곳과 업계 최다 수준인 480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해 사후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차세대 전기차 ‘더 뉴 BMW iX3’ 출시로 흥행 몰이 예고
BMW 코리아는 오는 3분기 브랜드의 차세대 기술력을 집약한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진화된 디지털 경험을 담은 모델로, 지난 3월 사전 예약 개시 사흘 만에 2,000대를 돌파하며 이례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월드 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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