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피드메이트가 중고차 플랫폼 엔카와 중고차 거래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손잡았다.7일 SK네트웍스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 자회사인 SK스피드메이트는 전날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엔카와 업무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중고차 진단 서비스 고도화와 정비·보증 프로그램 공동 개발, 모빌리티 라이프 케어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는 게 골자다. 두 회사는 중고차 차량 진단부터 판매 후 관리까지 차량 이용의 주기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모빌리티 라이프 케어 플랫폼 공동 구축과 함께 두 회사가 보유한 진단·정비 이력 등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모델 개발도 검토할 예정이다. SK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중고차 거래의 핵심인 차량 진단과 거래 이후 고객의 차량 관리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국내 차량 관리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중랑천 생물다양성 보존 나서…6월까지 생태정원 조성도가스배관 타고 침입해 성폭행한 50대 男 체포듀오, 해외 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결혼, 커리어에도 영향 요인”LG유플러스, IBK시스템과 금융 특화 AI 서비스 개발"금융권 AX 주도"…삼성SDS, 우리은행 175개 AI 에이전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