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륜구동 기본 장착!” 연비 17km/L 넘는다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SUV
||2026.04.06
||2026.04.06
닛산 하이브리드 전략 전환
로그 e-파워 미국 출시
전기차 감성 하이브리드 강조

e-파워 – 출처 : 닛산
닛산이 하이브리드 전략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신형 로그 하이브리드 e-파워를 미국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출시는 2026년 하반기로 계획됐다. 이는 닛산이 그동안 놓쳤던 하이브리드 시장 공략의 핵심 모델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토요타와 혼다가 이미 강력한 입지를 구축했다. 따라서 닛산의 이번 진입은 경쟁 구도 변화의 신호로 해석된다.
전기차처럼 구동한다
‘직렬형 하이브리드’

e-파워 구조 – 출처 : 닛산
로그 e-파워의 가장 큰 특징은 구조다. 일반 하이브리드와 달리 엔진이 직접 바퀴를 구동하지 않는다.
엔진은 발전기 역할만 수행한다. 생성된 전기로 모터가 차량을 움직인다. 또한 기본적으로 듀얼 모터 4륜구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전기차와 유사한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결과적으로 EV 감성과 하이브리드 효율을 동시에 추구한다.
연비 17km/l 이상 목표
효율성 강조

e-파워 구조 – 출처 : 닛산
닛산은 해당 모델의 연비를 17km/l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주요 경쟁 모델과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이다.
1.5리터 3기통 엔진이 발전 역할을 맡는다. 또한 약 2kWh 배터리가 전력을 저장한다.
이와 같이 효율 중심 설계를 적용했다. 결과적으로 연비 경쟁력 확보가 핵심 전략이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사이
‘중간 해법’ 제시

차세대 로그 티저 – 출처 : 닛산
로그 e-파워는 전기차와 내연기관 사이 대안으로 평가된다. 충전 없이 전기차 같은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변속기가 없어 구조가 단순하다. 대신 고속 주행 효율은 변수로 지적된다.
이번 모델은 닛산 실적 회복 전략의 핵심이다. 결과적으로 하이브리드 시장 재도약 여부를 가를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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