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2026.04.06
||2026.04.06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공익법인을 통해 인재 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5년 말 기준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 사업비는 1127억원에 이른다. 미래에셋그룹은 계열사와 공익법인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와 깊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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