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테크놀러지, 용인 성복천서 탄소 저감 묘목 심기
||2026.04.06
||2026.04.06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고영테크놀러지가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용인시 성복천 일대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사는 6일 임직원들이 산책로 주변에 탄소 저감 효과가 높은 수종의 묘목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봉사에 앞서 임직원들은 간단한 식재 교육을 받은 뒤 현장에 투입됐다.
고영 관계자는 "따뜻한 봄의 시작과 함께 평소 즐겨 찾는 산책로에 직접 나무를 심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용인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은 지난해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 4월에는 용인특례시와 지역연계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산업 현장 중심의 체험·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관련 네트워크 구축과 자원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고영은 반도체 검사 장비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또 6월에는 용인시 소재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성심원에서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영은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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